지옥의 문
로댕이 단테의 신곡 인페르노 한 장면을 옮긴 청동 문. 높이 6미터 안에 180개의 인물이 뒤엉켜 있다.
문 하나에 단테가 그린 지옥이 통째로 들어갔다. 높이 6미터 너비 4미터의 청동 면에 15센티미터에서 1미터에 이르는 인물상 180개가 붙어 있고, 그 가운데 생각하는 사람과 아담과 이브가 있다. 주조된 복제는 파리와 필라델피아, 도쿄 우에노, 서울, 멕시코시티에 서 있다.
로댕이 단테의 신곡 인페르노 한 장면을 옮긴 청동 문. 높이 6미터 안에 180개의 인물이 뒤엉켜 있다.
문 하나에 단테가 그린 지옥이 통째로 들어갔다. 높이 6미터 너비 4미터의 청동 면에 15센티미터에서 1미터에 이르는 인물상 180개가 붙어 있고, 그 가운데 생각하는 사람과 아담과 이브가 있다. 주조된 복제는 파리와 필라델피아, 도쿄 우에노, 서울, 멕시코시티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