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칼리아
1960년대 후반 브라질에서 음악을 앞세워 일어난 예술 운동. 토착 리듬과 외국의 양식을 뒤섞었다.
트로피칼리아는 음악을 앞세웠지만 영화와 연극, 시까지 함께 끌어들인 브라질의 운동이었다. 브라질과 아프리카의 리듬 위에 영국과 미국의 사이키델리아와 팝 록을 겹쳤다. 열대 천국이라는 나라 이미지를 가지고 논다는 뜻이 그 이름에 겹쳐 있고, 운동은 스스로를 사회사를 되비추는 자리라 내세웠다.
연결된 항목 1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