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자
영친왕 이은의 부인이자 일본 황족 출신. 귀국 뒤 칠보 공예와 모금으로 장애인 복지 사업을 벌였다.
히로히토의 배우자 후보로 거론되다 1916년 영친왕 이은과 약혼했고, 패전 뒤 신적강하로 지위와 재산을 잃어 한동안 무국적자로 지냈다. 1963년 귀국해 낙선재에 살면서 칠보 공예와 해외 모금으로 자금을 모아 자행회와 명휘원, 자혜학교를 차례로 세웠다.
영친왕 이은의 부인이자 일본 황족 출신. 귀국 뒤 칠보 공예와 모금으로 장애인 복지 사업을 벌였다.
히로히토의 배우자 후보로 거론되다 1916년 영친왕 이은과 약혼했고, 패전 뒤 신적강하로 지위와 재산을 잃어 한동안 무국적자로 지냈다. 1963년 귀국해 낙선재에 살면서 칠보 공예와 해외 모금으로 자금을 모아 자행회와 명휘원, 자혜학교를 차례로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