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야마모토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자기 이름을 딴 고급 기성복 브랜드를 전개하며 영화와 책으로도 자기 작업을 말해 왔다.
1989년 빔 벤더스가 그의 옷을 두고 다큐멘터리 《도시와 모드의 비디오 노트》를 찍었고 야마모토 자신도 화면에 나왔다. 이후 『Talking to Myself』와 『My Dear Bomb』, 『옷을 만들다 — 모드를 넘어서』를 펴내며 말을 직접 남겼다.
연결된 항목 1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자기 이름을 딴 고급 기성복 브랜드를 전개하며 영화와 책으로도 자기 작업을 말해 왔다.
1989년 빔 벤더스가 그의 옷을 두고 다큐멘터리 《도시와 모드의 비디오 노트》를 찍었고 야마모토 자신도 화면에 나왔다. 이후 『Talking to Myself』와 『My Dear Bomb』, 『옷을 만들다 — 모드를 넘어서』를 펴내며 말을 직접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