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슬라비아 내전
1991년부터 2001년까지 구 유고슬라비아 지역에서 이어진 민족 분쟁. 여섯 개 독립국으로 쪼개졌다.
유고슬라비아 인민군은 처음엔 민족주의자를 숙청해 연방을 지키려 했다. 그러나 밀로셰비치가 세르비아 민족주의를 앞세우자 슬로벤인과 크로아트인이 빠져나가 사실상 세르브인 부대만 남았다. 10년 동안 약 14만 명이 죽었고 유엔은 헤이그에 전범재판소를 세웠다.
연결된 항목 1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1991년부터 2001년까지 구 유고슬라비아 지역에서 이어진 민족 분쟁. 여섯 개 독립국으로 쪼개졌다.
유고슬라비아 인민군은 처음엔 민족주의자를 숙청해 연방을 지키려 했다. 그러나 밀로셰비치가 세르비아 민족주의를 앞세우자 슬로벤인과 크로아트인이 빠져나가 사실상 세르브인 부대만 남았다. 10년 동안 약 14만 명이 죽었고 유엔은 헤이그에 전범재판소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