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 셔먼
미국 사진작가(1954-). 항상 자신이 피사체지만, 한 번도 "자화상"이 아닌 작품을 만든다. 미디어가 구성하는 여성 이미지를 해체했다.
셔먼은 B급 영화 스틸 형식을 빌려 혼자서 의상·메이크업·연출·촬영을 담당했다. 관객은 이 여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내가 사라지는 것이 목표"라 말했다. 광고·패션·역사화 시리즈로 이어진 작업은 정체성·젠더·미디어를 탐구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현대 사진으로 평가받는다.
미국 사진작가(1954-). 항상 자신이 피사체지만, 한 번도 "자화상"이 아닌 작품을 만든다. 미디어가 구성하는 여성 이미지를 해체했다.
셔먼은 B급 영화 스틸 형식을 빌려 혼자서 의상·메이크업·연출·촬영을 담당했다. 관객은 이 여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내가 사라지는 것이 목표"라 말했다. 광고·패션·역사화 시리즈로 이어진 작업은 정체성·젠더·미디어를 탐구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현대 사진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