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고갱
원시주의의 탐험가. 타히티로 이주해 유럽 문명 밖의 순수한 색채와 형태를 추구했다.
고갱은 서른다섯까지 증권 중개인이었다. 안정된 직업과 다섯 아이를 두고 그림을 택했고, 결국 문명 자체를 버리겠다며 타히티로 떠났다. 아를에서 고흐와 두 달을 함께 살았으나 그 동거는 고흐의 귀 사건으로 끝났다. 그는 마르키즈 제도에서 가난과 병 속에 죽었다.
원시주의의 탐험가. 타히티로 이주해 유럽 문명 밖의 순수한 색채와 형태를 추구했다.
고갱은 서른다섯까지 증권 중개인이었다. 안정된 직업과 다섯 아이를 두고 그림을 택했고, 결국 문명 자체를 버리겠다며 타히티로 떠났다. 아를에서 고흐와 두 달을 함께 살았으나 그 동거는 고흐의 귀 사건으로 끝났다. 그는 마르키즈 제도에서 가난과 병 속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