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마티스
색채의 황제. 야수파를 이끌고 만년에는 가위로 잘라낸 컷아웃으로 새로운 조형 언어를 만들었다.
마티스는 법률 사무원이었다가 스물한 살에 맹장염으로 누워 있는 동안 어머니가 준 물감 상자로 그림을 시작했다. 그는 그때 낙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말년에 암 수술로 붓을 들 수 없게 되자 침대에서 색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였다. 가위로 그린다고 부른 그 컷아웃이 그의 마지막 혁명이 됐다.
색채의 황제. 야수파를 이끌고 만년에는 가위로 잘라낸 컷아웃으로 새로운 조형 언어를 만들었다.
마티스는 법률 사무원이었다가 스물한 살에 맹장염으로 누워 있는 동안 어머니가 준 물감 상자로 그림을 시작했다. 그는 그때 낙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말년에 암 수술로 붓을 들 수 없게 되자 침대에서 색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였다. 가위로 그린다고 부른 그 컷아웃이 그의 마지막 혁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