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리히터
독일의 살아있는 전설(1932-). 사진 회화·추상·유리 설치를 넘나들며 이미지와 회화의 본질을 탐구하는 현존 최고가 작가.
리히터는 동독 출신으로 베를린 장벽 건설 직전 서독으로 탈출했다. 흐릿하게 처리한 "포토 페인팅"으로 사진과 회화의 경계를 흔들었다. 죽은 RAF 테러리스트들을 그린 연작 "1977년 10월 18일"은 독일 전후 역사의 상처를 직시한 걸작이다. 생존 작가 경매 최고가를 여러 번 갱신했다.
독일의 살아있는 전설(1932-). 사진 회화·추상·유리 설치를 넘나들며 이미지와 회화의 본질을 탐구하는 현존 최고가 작가.
리히터는 동독 출신으로 베를린 장벽 건설 직전 서독으로 탈출했다. 흐릿하게 처리한 "포토 페인팅"으로 사진과 회화의 경계를 흔들었다. 죽은 RAF 테러리스트들을 그린 연작 "1977년 10월 18일"은 독일 전후 역사의 상처를 직시한 걸작이다. 생존 작가 경매 최고가를 여러 번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