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1913-1974). 달·항아리·산·점으로 한국적 서정을 세계적 추상 언어로 승화시켰다.
김환기는 1963년 상파울루 비엔날레를 거쳐 뉴욕으로 이주했다. 뉴욕에서 그는 화면 전체를 수만 개의 점으로 채운 "전면 점화" 시리즈를 완성했다. 한 점 한 점을 찍으며 고국을 그리워했다고 한다. 2019년 "우주"가 경매에서 132억 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 최고가를 기록했다.
연결된 항목 3
- 추상표현주의 미술 운동 1940–1965 영향
- 박서보 작가 영향
- 우주 (Universe) 작품 1971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