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Universe)
김환기. 뉴욕 시기 대표작. 264×213cm 화면을 수만 개의 청색 점으로 가득 채운 전면 점화의 정점.
김환기는 뉴욕에서 매일 새벽 일어나 점을 찍었다. 한 점을 찍을 때마다 그리운 사람을 떠올렸다고 한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무수한 점들은 밤하늘의 별, 고향의 기억, 그리운 얼굴들이다. 2019년 경매에서 132억 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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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기 작가 창작
김환기. 뉴욕 시기 대표작. 264×213cm 화면을 수만 개의 청색 점으로 가득 채운 전면 점화의 정점.
김환기는 뉴욕에서 매일 새벽 일어나 점을 찍었다. 한 점을 찍을 때마다 그리운 사람을 떠올렸다고 한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무수한 점들은 밤하늘의 별, 고향의 기억, 그리운 얼굴들이다. 2019년 경매에서 132억 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