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클림트
빈 분리파의 수장. 황금박을 화면에 붙이고 관능과 죽음·삶을 상징적 문양으로 표현했다.
클림트는 빈 대학이 의뢰한 천장화가 외설적이라는 비난을 받자 받은 돈을 되갚고 작품을 회수했다. 그 그림들은 2차 대전 말 불타 사라졌다. 금세공사였던 아버지에게 배운 대로 그는 실제 금박을 화면에 붙였다. 평생 자화상을 한 점도 그리지 않았고, 자신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림을 보라고 했다.
빈 분리파의 수장. 황금박을 화면에 붙이고 관능과 죽음·삶을 상징적 문양으로 표현했다.
클림트는 빈 대학이 의뢰한 천장화가 외설적이라는 비난을 받자 받은 돈을 되갚고 작품을 회수했다. 그 그림들은 2차 대전 말 불타 사라졌다. 금세공사였던 아버지에게 배운 대로 그는 실제 금박을 화면에 붙였다. 평생 자화상을 한 점도 그리지 않았고, 자신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림을 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