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마 야요이
일본 출신(1929-). 점(도트)과 무한 반복으로 자아 소멸과 우주적 연대를 표현. 인피니티 미러 룸으로 전 세계 미술관 앞에 긴 줄을 만든 현대 미술의 아이콘.
어린 시절 환각으로 꽃이 말을 걸어온다고 느낀 쿠사마는, 그 공포를 그림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끝없이 반복되는 점을 그리며 자아를 지웠다 — 치유적 강박. 1977년 자발적으로 도쿄 정신병원에 입원해 현재까지 그곳에서 작업한다. 호박 조각과 인피니티 룸은 SNS 시대 가장 많이 공유된 설치 미술이 됐다.
연결된 항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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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설치 미술 미술 운동 1960–2026 소속
- 인피니티 미러 룸 작품 2013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