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다 빈치, 1503~17. 스푸마토 기법의 정점. 신비로운 미소와 배경의 대기 원근법이 서양 미술 최대의 아이콘.
모나리자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이 된 결정적 계기는 1911년의 도난 사건이었다. 2년간 행방이 묘연한 동안 신문이 매일 이 그림을 실었다. 다 빈치는 이 초상을 의뢰인에게 넘기지 않고 죽을 때까지 들고 다니며 계속 손봤다. 눈썹이 없는 것은 후대의 세척 과정에서 지워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연결된 항목 3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작가 1452–1519 창작
- 캠벨 수프 캔 작품 1962 아이콘화
- 루브르 박물관 장소 1793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