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바르 뭉크
실존적 불안의 화가. 절규는 현대인의 공황을 시각화한 아이콘이 됐으며 표현주의에 영향을 미쳤다.
뭉크는 다섯 살에 어머니를, 열네 살에 누나를 결핵으로 잃었다. 그는 질병과 광기와 죽음이 자신의 요람 옆을 지킨 검은 천사였다고 썼다. 나치는 그의 작품을 퇴폐 미술로 낙인찍어 독일 미술관에서 떼어냈다. 그는 죽으면서 손에 남아 있던 작품 전부를 오슬로 시에 기증했다.
실존적 불안의 화가. 절규는 현대인의 공황을 시각화한 아이콘이 됐으며 표현주의에 영향을 미쳤다.
뭉크는 다섯 살에 어머니를, 열네 살에 누나를 결핵으로 잃었다. 그는 질병과 광기와 죽음이 자신의 요람 옆을 지킨 검은 천사였다고 썼다. 나치는 그의 작품을 퇴폐 미술로 낙인찍어 독일 미술관에서 떼어냈다. 그는 죽으면서 손에 남아 있던 작품 전부를 오슬로 시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