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차 대전 후 세계 미술의 새 중심. 추상표현주의·팝아트·미니멀리즘이 차례로 등장했다.
2차 대전이 유럽의 화가들을 미국으로 밀어냈다. 몬드리안과 뒤샹과 초현실주의자들이 도착한 뉴욕에서 폴록과 로스코의 추상표현주의가 자랐고, 미술의 수도는 파리에서 이 도시로 옮겨왔다. 이후 팝아트와 미니멀리즘, 거리 예술까지 20세기 후반의 사조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했다.
2차 대전 후 세계 미술의 새 중심. 추상표현주의·팝아트·미니멀리즘이 차례로 등장했다.
2차 대전이 유럽의 화가들을 미국으로 밀어냈다. 몬드리안과 뒤샹과 초현실주의자들이 도착한 뉴욕에서 폴록과 로스코의 추상표현주의가 자랐고, 미술의 수도는 파리에서 이 도시로 옮겨왔다. 이후 팝아트와 미니멀리즘, 거리 예술까지 20세기 후반의 사조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