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팝아트의 아이콘. 캠벨 수프 캔·마릴린 먼로를 실크스크린으로 반복 복제해 유명세와 상품성을 분석했다.
워홀은 광고 삽화가로 출발했다. 그는 예술가의 손자국을 지우려 실크스크린을 택했고, 작업실 이름마저 공장(Factory)이라 불렀다. 1968년 발레리 솔라나스의 총격으로 임상적 사망 상태까지 갔다가 살아났으며 이후 평생 코르셋을 착용했다. "미래에는 누구나 15분간 유명해질 것"이라는 그의 말은 SNS 시대의 예언이 됐다.
팝아트의 아이콘. 캠벨 수프 캔·마릴린 먼로를 실크스크린으로 반복 복제해 유명세와 상품성을 분석했다.
워홀은 광고 삽화가로 출발했다. 그는 예술가의 손자국을 지우려 실크스크린을 택했고, 작업실 이름마저 공장(Factory)이라 불렀다. 1968년 발레리 솔라나스의 총격으로 임상적 사망 상태까지 갔다가 살아났으며 이후 평생 코르셋을 착용했다. "미래에는 누구나 15분간 유명해질 것"이라는 그의 말은 SNS 시대의 예언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