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해링
미국 팝 아티스트(1958-1990). 뉴욕 지하철 광고판에 분필로 그린 발광하는 아기로 시작해, 에이즈·핵·불평등에 맞선 가장 따뜻한 투사였다.
해링은 지하철 빈 광고판에 분필로 작업하며 여러 번 체포됐다. "거리의 그림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 믿었다. 31세에 에이즈로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의 재단을 설립하고 공공 벽화를 전 세계에 남겼다. 그의 선명한 선과 기호는 지금도 가장 친숙한 현대 미술 언어로 남아 있다.
연결된 항목 3
- 거리 예술 / 그래피티 미술 운동 1980–2026 대표
- 앤디 워홀 작가 1928–1987 영향
- 장-미셸 바스키아 작가 1960–1988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