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뒤샹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 자체가 예술. 레디메이드와 개념 미술로 20세기 모든 실험의 문을 열었다.
뒤샹은 1917년 상점에서 산 남성용 소변기에 R. Mutt라 서명해 전시에 출품했다. 심사 없이 누구나 낼 수 있다는 원칙에도 작품은 거부됐다. 그는 예술을 그만두고 체스에 몰두하겠다고 선언했고 실제로 프랑스 대표로 국제 대회에 나갔다. 그러나 사후 공개된 유작은 그가 20년간 몰래 만든 것이었다.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 자체가 예술. 레디메이드와 개념 미술로 20세기 모든 실험의 문을 열었다.
뒤샹은 1917년 상점에서 산 남성용 소변기에 R. Mutt라 서명해 전시에 출품했다. 심사 없이 누구나 낼 수 있다는 원칙에도 작품은 거부됐다. 그는 예술을 그만두고 체스에 몰두하겠다고 선언했고 실제로 프랑스 대표로 국제 대회에 나갔다. 그러나 사후 공개된 유작은 그가 20년간 몰래 만든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