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허스트
YBA의 대표주자(1965-). 포름알데히드에 보존된 상어·나비·소 반쪽으로 죽음을 직접 전시한 현대미술의 가장 논쟁적인 작가.
1988년 골드스미스 졸업전에서 자신이 기획한 "프리즈" 전시로 찰스 사치의 눈에 들었다. 포름알데히드 어항 속 상어가 미술계를 경악시켰다. 다이아몬드 3만 개로 덮인 해골 "신을 위하여"(5000만 파운드)는 미술의 상품화 비판과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연결된 항목 3
- YBA (영국 청년 작가) 미술 운동 1988–2003 대표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개념영향
-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작품 1991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