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데미안 허스트.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보존된 4.3m 호랑이상어. 죽음과 공포를 미술관으로 직접 들여왔다.
허스트는 상어를 쓴 이유를 "두려워 보이길 원했다"고 밝혔다. 사치가 5만 파운드를 지불했고, 원래 상어가 부패하자 새 상어로 교체했다(이 자체가 철학적 논란이 됐다). 2004년 스티브 코헨이 800만 달러에 구입. 미술관에서 실제 죽음을 대면하게 만든 역사상 가장 도발적인 작품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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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미안 허스트 작가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