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
황제 하드리아누스의 신전 (AD 118~125). 지름 43.3m 콘크리트 돔. 천장 구멍(오쿨루스)으로 신성한 빛이 내린다.
판테온의 돔 직경 43.3m — 피렌체 대성당 돔이 완성될 때까지 1,400년 동안 세계 최대였다. 오쿨루스(지름 8.9m)는 구조적으로도 필수적이다. 비가 들어오지만 바닥의 배수 시스템이 처리한다. 1,900년이 지난 오늘도 보수 없이 원형을 유지하는 로마 공학의 기적이다.
황제 하드리아누스의 신전 (AD 118~125). 지름 43.3m 콘크리트 돔. 천장 구멍(오쿨루스)으로 신성한 빛이 내린다.
판테온의 돔 직경 43.3m — 피렌체 대성당 돔이 완성될 때까지 1,400년 동안 세계 최대였다. 오쿨루스(지름 8.9m)는 구조적으로도 필수적이다. 비가 들어오지만 바닥의 배수 시스템이 처리한다. 1,900년이 지난 오늘도 보수 없이 원형을 유지하는 로마 공학의 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