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바티칸을 중심으로 성기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중심. 미켈란젤로·라파엘로·카라바조가 활동했다.
로마는 폐허 자체가 교과서였다. 르네상스 화가들은 땅에서 나온 고대 조각을 보려 이 도시로 모였고, 라오콘 군상이 발굴된 날 미켈란젤로가 달려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교황청의 주문은 유럽 최대의 미술 시장이었고, 18세기 귀족들의 그랜드 투어는 반드시 로마를 거쳤다.
바티칸을 중심으로 성기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중심. 미켈란젤로·라파엘로·카라바조가 활동했다.
로마는 폐허 자체가 교과서였다. 르네상스 화가들은 땅에서 나온 고대 조각을 보려 이 도시로 모였고, 라오콘 군상이 발굴된 날 미켈란젤로가 달려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교황청의 주문은 유럽 최대의 미술 시장이었고, 18세기 귀족들의 그랜드 투어는 반드시 로마를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