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쇠라
점묘법(분할주의) 창시자. 색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작은 순색 점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쇠라는 색을 팔레트가 아니라 관람자의 눈에서 섞이게 하려 했다.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한 점에 2년을 쏟으며 수십 점의 습작을 그렸고, 화면을 수백만 개의 점으로 덮었다. 과학이 되려 한 회화였다. 그는 서른한 살에 급성 감염으로 갑자기 죽었고, 점묘법은 그와 함께 짧게 끝났다.
연결된 항목 3
- 후기 인상주의 미술 운동 1886–1910 점묘법
- 카미유 피사로 작가 1830–1903 스승
-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작품 1886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