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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불상이 TV 모니터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설치. 동양 명상과 서양 미디어 기술의 충돌을 표현했다.
불상이 카메라 앞에 앉아 모니터로 자신을 본다. "너 자신을 알라"는 고대 격언과 텔레비전이 만난다. 이 작품은 비디오 아트 최초의 아이콘 중 하나가 됐다. 자기 성찰과 미디어 과잉의 현대 사회를 동시에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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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준 작가 창작
백남준. 불상이 TV 모니터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설치. 동양 명상과 서양 미디어 기술의 충돌을 표현했다.
불상이 카메라 앞에 앉아 모니터로 자신을 본다. "너 자신을 알라"는 고대 격언과 텔레비전이 만난다. 이 작품은 비디오 아트 최초의 아이콘 중 하나가 됐다. 자기 성찰과 미디어 과잉의 현대 사회를 동시에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