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나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붓을 든 한국의 화가이자 설치미술가. 홍익대 동양화과를 나와 수묵과 설치를 오갔다.
1985년 전공에 쓸 미술 재료비를 벌려고 패션·광고 모델로 나섰다가,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아 배우가 되었다. 스무 편 넘게 주연을 맡는 사이 영화 미술감독의 무대 설치 일도 여러 편 거들었다. 1996년 《알바트로스》를 끝으로 배우를 접고 화가로 돌아섰다.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붓을 든 한국의 화가이자 설치미술가. 홍익대 동양화과를 나와 수묵과 설치를 오갔다.
1985년 전공에 쓸 미술 재료비를 벌려고 패션·광고 모델로 나섰다가,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아 배우가 되었다. 스무 편 넘게 주연을 맡는 사이 영화 미술감독의 무대 설치 일도 여러 편 거들었다. 1996년 《알바트로스》를 끝으로 배우를 접고 화가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