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미술
실내나 야외 공간에 오브제와 장치를 놓아 공간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장르. 관객은 그 안을 걸어 다닌다.
1970년대부터 설치미술은 회화와 조각과 나란히 선 장르가 되었다. 작가는 방 하나나 야외의 한 자리를 통째로 골라 오브제와 장치를 놓고, 영상과 음향으로 공간을 다시 짠다. 공간 전체가 작품이므로 관객은 그림 앞에 서는 대신 안으로 들어가 보고 듣는다. 감상이 아니라 체험이다.
연결된 항목 6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가와마타 다다시 작가 1953– 연관
- 강리나 작가 1964– 연관
- 구사마 야요이 작가 1929– 연관
-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작가 1957–1996 연관
- 날씨 프로젝트 작품 2003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