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포장된 사탕 더미와 나란히 걸린 두 개의 시계로 사랑과 상실을 다룬 쿠바 태생 미국 설치미술가. 작품 제목은 거의 모두 '무제'다.
그의 작품 제목은 거의 전부 따옴표에 묶인 '무제'다. 1991년 연인 로스 레이콕이 에이즈로 세상을 떠나자, 그는 관객이 집어 가면 줄어드는 사탕 더미와 나란히 걸린 두 개의 시계를 내놓았다. 서서히 사라지는 설치가 상실을 대신 말했다.
연결된 항목 7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관계미학 사조 · 매체 1998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설치미술 사조 · 매체 1970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