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미학
작품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 생기는 관계를 작품으로 보는 1990년대 흐름. 작가는 저자가 아니라 촉매다.
1996년 보르도 현대미술관에서 니콜라 부리오가 기획한 전시 트래픽에 리크리트 티라바니자와 마우리치오 카텔란 등이 참여했다. 제목은 자크 타티의 영화 트라피크에서 따왔는데, 주인공은 자동차 박람회장에 폐막 직전에야 도착한다. 부리오는 1998년 책 관계미학으로 이 말을 굳혔다.
연결된 항목 6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리크리트 티라바니자 작가 1961– 연관
-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작가 1957–1996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