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크리트 티라바니자
갤러리에서 관객에게 직접 요리를 대접한 태국계 작가. 전시장을 먹고 이야기하는 자리로 바꿔 사람 사이의 관계 자체를 작품으로 삼았다.
1990년 뉴욕 폴라 앨런 갤러리에서 티라바니자는 걸 그림 대신 팟타이를 볶았다. 관객은 작품을 보는 대신 냄비 앞에 섰다. 1995년 카네기 국제전에서는 그린 카레 조리법을 벽에 적어두었고, 2012년 그랑 팔레에서는 똠 카 까이로 열두 시간짜리 연회를 차렸다.
연결된 항목 5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관계미학 사조 · 매체 1998 연관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