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프로젝트
올라퍼 엘리아슨이 2003년 런던 테이트 모던 터빈홀에 들여놓은 거대한 인공 태양. 실내에 날씨를 만든 설치 작업이다.
엘리아슨은 빛과 물과 기온 같은 원소적 재료로 보는 사람의 감각을 다루어 온 아이슬란드계 덴마크 작가다. 2003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덴마크 대표로 나선 그해, 런던 테이트 모던의 터빈홀에 이 작업을 설치했다. 실내에 날씨를 들여놓은 이 작업은 현대미술의 이정표로 불린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설치미술 사조 · 매체 1970 대표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