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HISTORY
수천 년 인류 예술의 우주를 항해합니다
514개 노드 · 2413개 관계 · DB 로드 완료
아래로 스크롤하면 설명이 있습니다
공유 Facebook Threads foxnail.kr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알렉산드르 아키펭코

작가 · 1887–1964

볼록해야 할 곳을 거꾸로 오목하게 파낸 입체파 조각가. 비어 있는 구멍도 형태의 일부로 삼았다.

키이우 미술학교를 나와 1908년 파리로 간 아키펭코는 1910년 자기 사숙을 열고 조각을 처음부터 다시 따졌다. 인체에서 부푼 자리를 반대로 오목하게 파냈고, 뚫린 자리도 형태로 쳤다. 덩어리를 깎는 대신 양감을 음과 양으로 나눠 재구성하는 방식이었다.

태그: 아키펭코 · 입체파 조각 · 키이우 · 파리 · 현대조각

연결된 항목 4

타임라인에서 이동

← 1900년 이후 미술사 전체 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