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
세계대전이 미술의 전제를 무너뜨린 10년. 말레비치는 검은 사각형 하나만 남겼고 취리히에서는 다다가 예술 자체를 부정했다.
1915년 말레비치는 캔버스 한가운데를 검은 정사각형으로 칠했다. 그릴 대상을 하나도 남기지 않은 화면이었다. 같은 무렵 중립국 취리히로 피한 시인들은 뜻 없는 소리를 외치며 다다를 열었다. 이성이 전쟁을 낳았다면 이성도 재현도 버리겠다는 것이었다. 전쟁이 끝난 해 바이마르에 바우하우스가 섰다.
1910년대의 항목 39
사조 · 매체 14
- 분석적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10–1912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 당나귀 꼬리 사조 · 매체 1912–1913
- 오르피즘 사조 · 매체 1912
- 콜라주 사조 · 매체 1912
- 레디메이드 사조 · 매체 1913
- 보티시즘 사조 · 매체 1914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 절대주의 사조 · 매체 1915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 데 스테일 사조 · 매체 1917–1931
- 할렘 르네상스 사조 · 매체 1918–1935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 우노비스 사조 · 매체 1919–1922
작가 16
- 마르크 샤갈 작가 1887–1985
- 바실리 칸딘스키 작가 1866–1944
- 알렉산드르 아키펭코 작가 1887–1964
- 에곤 실레 작가 1890–1918
- 조지 벨로스 작가 1882–1925
- 줄스 파스킨 작가 1885–1930
- 르 코르뷔지에 작가 1887–1965
- 파울 클레 작가 1879–1940
- 라요시 커샤크 작가 1887–1967
- 카지미르 말레비치 작가 1879–1935
- 자크 립시츠 작가 1891–1973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작가 1884–1920
- 피에트 몬드리안 작가 1872–1944
- 한나 회흐 작가 1889–1978
- 가와세 하스이 작가 1883–1957
작품 4
- 절규 작품 1910
-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넘버 2 작품 1912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 큰 유리 작품 1915–1923
사건 · 사회운동 1
- 제1차 세계대전 사건 · 사회운동 1914–1918
장소 · 기관 4
연결된 항목 41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계승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계승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당나귀 꼬리 사조 · 매체 1912–1913 소속
- 데 스테일 사조 · 매체 1917–1931 소속
- 레디메이드 사조 · 매체 1913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보티시즘 사조 · 매체 1914 소속
- 분석적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10–1912 소속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소속
- 오르피즘 사조 · 매체 1912 소속
- 우노비스 사조 · 매체 1919–1922 소속
- 절대주의 사조 · 매체 1915 소속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소속
- 콜라주 사조 · 매체 1912 소속
- 할렘 르네상스 사조 · 매체 1918–1935 소속
- 가와세 하스이 작가 1883–1957 소속
- 라요시 커샤크 작가 1887–1967 소속
- 르 코르뷔지에 작가 1887–1965 소속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소속
- 마르크 샤갈 작가 1887–1985 소속
- 바실리 칸딘스키 작가 1866–1944 소속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작가 1884–1920 소속
- 알렉산드르 아키펭코 작가 1887–1964 소속
- 에곤 실레 작가 1890–1918 소속
- 자크 립시츠 작가 1891–1973 소속
- 조지 벨로스 작가 1882–1925 소속
- 줄스 파스킨 작가 1885–1930 소속
- 카지미르 말레비치 작가 1879–1935 소속
- 파울 클레 작가 1879–1940 소속
- 피에트 몬드리안 작가 1872–1944 소속
- 한나 회흐 작가 1889–1978 소속
- 검은 사각형 작품 1915 소속
-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넘버 2 작품 1912 소속
- 절규 작품 1910 소속
- 큰 유리 작품 1915–1923 소속
- 제1차 세계대전 사건 · 사회운동 1914–1918 소속
- 모스크바 장소 · 기관 1918 소속
- 빈 장소 · 기관 1913 소속
- 취리히 장소 · 기관 1916 소속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