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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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10년 구간 · 1910–1919

세계대전이 미술의 전제를 무너뜨린 10년. 말레비치는 검은 사각형 하나만 남겼고 취리히에서는 다다가 예술 자체를 부정했다.

1915년 말레비치는 캔버스 한가운데를 검은 정사각형으로 칠했다. 그릴 대상을 하나도 남기지 않은 화면이었다. 같은 무렵 중립국 취리히로 피한 시인들은 뜻 없는 소리를 외치며 다다를 열었다. 이성이 전쟁을 낳았다면 이성도 재현도 버리겠다는 것이었다. 전쟁이 끝난 해 바이마르에 바우하우스가 섰다.

태그: 1910년대 · 다다 · 말레비치 · 바우하우스 · 절대주의 · 제1차 세계대전

1910년대의 항목 39

사조 · 매체 14

작가 16

작품 4

사건 · 사회운동 1

장소 · 기관 4

연결된 항목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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