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세 하스이
쇠퇴하던 우키요에를 신판화로 되살린 풍경 판화가. 여행지 스케치를 목판으로 옮겨 '쇼와의 히로시게'로 불렸다.
화가가 되려던 하스이는 스물다섯에 기요카타에게 제자로 받아달라 청했다가 시작이 늦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서양화를 배우다 맞지 않아 스물일곱에 다시 찾아가서야 받아들여졌다. 1918년 동문의 목판화에 감명받아 시오바라 풍경 세 점을 냈고, 그것이 신판화의 출발이 되었다.
쇠퇴하던 우키요에를 신판화로 되살린 풍경 판화가. 여행지 스케치를 목판으로 옮겨 '쇼와의 히로시게'로 불렸다.
화가가 되려던 하스이는 스물다섯에 기요카타에게 제자로 받아달라 청했다가 시작이 늦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서양화를 배우다 맞지 않아 스물일곱에 다시 찾아가서야 받아들여졌다. 1918년 동문의 목판화에 감명받아 시오바라 풍경 세 점을 냈고, 그것이 신판화의 출발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