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클레
음악가 집안에서 자라 바이올린을 켜던 화가. 예술은 보이는 것의 재현이 아니라 안 보이는 것을 보이게 하는 일이라 했다.
1914년 봄 클레는 튀니지와 카이루안을 여행했다. 그곳의 빛 앞에서 그는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빛깔이 나를 갖는다, 나와 색은 하나다, 나는 화가다. 그전까지 그의 화면은 흑백 판화와 단색조에 머물렀고, 색으로 가득한 작품은 대부분 이 여행 뒤에 나왔다.
연결된 항목 7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