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사
칸딘스키와 마르크가 뮌헨에서 결성한 표현주의 그룹. 색과 추상으로 내면의 진실을 표현하려 했다.
칸딘스키는 뮌헨 신미술가협회 회장이었지만 새 기법을 받아들이는 문제로 회원들과 갈등을 빚다 갈라섰다. 그와 프란츠 마르크를 묶은 근거는 단순했다. 둘 다 푸른색과 말을 각별히 여겼다. 마르크에게 동물은 순수한 영혼이었고, 칸딘스키에게 푸른색은 물질주의에 맞서는 시원의 색이었다. 이름은 거기서 나왔다.
연결된 항목 8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다리파 사조 · 매체 1905–1913 소속
- 당나귀 꼬리 사조 · 매체 1912–1913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바실리 칸딘스키 작가 1866–1944 소속
- 파울 클레 작가 1879–1940 소속
- 도큐멘타 장소 · 기관 1955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