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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사

사조 · 매체 · 1911–1914

칸딘스키와 마르크가 뮌헨에서 결성한 표현주의 그룹. 색과 추상으로 내면의 진실을 표현하려 했다.

칸딘스키는 뮌헨 신미술가협회 회장이었지만 새 기법을 받아들이는 문제로 회원들과 갈등을 빚다 갈라섰다. 그와 프란츠 마르크를 묶은 근거는 단순했다. 둘 다 푸른색과 말을 각별히 여겼다. 마르크에게 동물은 순수한 영혼이었고, 칸딘스키에게 푸른색은 물질주의에 맞서는 시원의 색이었다. 이름은 거기서 나왔다.

태그: 뮌헨 · 청기사파 · 칸딘스키 · 파울 클레 · 표현주의 · 프란츠 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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