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파
1905년 드레스덴에서 결성된 독일 표현주의 최초의 그룹. 뒤에 활동 무대를 베를린으로 옮겼다.
1905년 드레스덴 고등공업학교 건축과 학생이던 키르히너와 헤켈, 슈미트 로틀루프가 뭉쳤다. 이름은 독일 각지에 흩어진 젊은 세대가 널리 결집하도록 다리를 건넌다는 뜻으로 붙였다. 이들은 뒤에 활동 무대를 베를린으로 옮겼고 거기서 페히슈타인과 뮐러가 합류했다.
연결된 항목 5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독일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20 연관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 작가 1880–1938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