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표현주의
1920년대 베를린에서 절정에 이른 표현주의 흐름. 영화의 그림자와 뒤틀린 세트로 가장 널리 알려졌다.
1916년 정부가 외국 영화를 금지하자 극장의 수요가 그대로 제작으로 몰렸고, 한 해 25편이던 독일 영화는 130편으로 늘었다. 돈이 없던 초기 표현주의 영화는 그림자와 빛을 벽과 바닥에 직접 그려 넣었다. 1922년에는 국제적 관심도 따라붙었다.
연결된 항목 7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다리파 사조 · 매체 1905–1913 연관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밀턴 에이버리 작가 1885–1965 소속
- 바실리 칸딘스키 작가 1866–1944 소속
-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 작가 1880–1938 연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