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정치가 미술을 심판대에 세운 10년. 나치는 압수한 그림을 조롱하려 걸었고 소련은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유일한 원칙으로 못 박았다.
1937년 뮌헨에서 나치는 독일 미술관들에서 압수한 650점을 퇴폐미술이라는 이름으로 한자리에 걸었다. 조롱하려고 연 전시였다. 같은 해 피카소는 폭격으로 무너진 바스크 소도시의 이름을 붙여 가로 7.8미터의 벽화를 그렸다. 그림이 죄목이 되기도, 증언이 되기도 한 10년이다.
1930년대의 항목 29
사조 · 매체 3
작가 14
- 밀턴 에이버리 작가 1885–1965
- 토머스 하트 벤턴 작가 1889–1975
- 헨리 무어 작가 1898–1986
- 호아킨 토레스가르시아 작가 1874–1949
- 아실 고르키 작가 1904–1948
- 앤설 애덤스 작가 1902–1984
- 푸바오스(傅抱石) 작가 1904–1965
- 구니요시 야스오 작가 1889–1953
- 앨버트 나마치라 작가 1902–1959
- 이인성 작가
- 워커 에번스 작가 1903–1975
- 전형필 작가 1906–1962
- 야마모토 간스케 작가 1914–1987
- 프리다 칼로 작가 1907–1954
작품 5
사건 · 사회운동 4
- 스탈린 대숙청 사건 · 사회운동 1936–1938
- 스페인 내전 사건 · 사회운동 1936–1939
- 퇴폐미술전 사건 · 사회운동 1937
- 제2차 세계대전 사건 · 사회운동 1939–1945
장소 · 기관 3
- 휘트니 미국미술관 장소 · 기관 1930
- 블랙마운틴 칼리지 장소 · 기관 1933–1957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장소 · 기관 1935
연결된 항목 31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계승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계승
- 링난파 사조 · 매체 1935 소속
- 사회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34–1991 소속
- 추상-창조 사조 · 매체 1931–1936 소속
- 구니요시 야스오 작가 1889–1953 소속
- 밀턴 에이버리 작가 1885–1965 소속
- 아실 고르키 작가 1904–1948 소속
- 앤설 애덤스 작가 1902–1984 소속
- 앨버트 나마치라 작가 1902–1959 소속
- 야마모토 간스케 작가 1914–1987 소속
- 워커 에번스 작가 1903–1975 소속
- 이인성 작가 소속
- 전형필 작가 1906–1962 소속
- 토머스 하트 벤턴 작가 1889–1975 소속
- 푸바오스(傅抱石) 작가 1904–1965 소속
- 프리다 칼로 작가 1907–1954 소속
- 헨리 무어 작가 1898–1986 소속
- 호아킨 토레스가르시아 작가 1874–1949 소속
- 게르니카 작품 1937 소속
- 게르니카 작품 1937 소속
- 기억의 지속 작품 1931 소속
- 두 명의 프리다 작품 1939 소속
- 아메리칸 고딕 작품 1930 소속
- 스탈린 대숙청 사건 · 사회운동 1936–1938 소속
- 스페인 내전 사건 · 사회운동 1936–1939 소속
- 제2차 세계대전 사건 · 사회운동 1939–1945 소속
- 퇴폐미술전 사건 · 사회운동 1937 소속
- 블랙마운틴 칼리지 장소 · 기관 1933–1957 소속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장소 · 기관 1935 소속
- 휘트니 미국미술관 장소 · 기관 1930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