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 고르키
아르메니아 학살에서 살아남아 미국으로 건너간 화가. 세잔과 후기인상주의를 거쳐 추상표현주의의 문을 앞서 열었다.
고르키의 본명은 보스타니크 마누크 아도얀이다. 1915년 반에서 학살을 피해 달아났고 어머니는 1919년 예레반에서 굶어 죽었다. 열여섯에 미국에 닿은 그는 이름을 아실 고르키로 바꾸고, 자신이 조지아 귀족이며 작가 막심 고리키의 친척이라고 말하고 다녔다.
연결된 항목 8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연관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연관
- 테오도로스 스타모스 작가 1922–1997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