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표현주의
제2차 세계대전 뒤 미국에서 일어난 추상회화의 흐름. 미국 미술이 처음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예술의 중심지를 파리에서 뉴욕으로 옮겼다.
이름은 미국보다 먼저 있었다. 1919년 잡지 '슈투름'에서 오스발트 헤르초크가 표제에 쓴 말을, 1929년 알프레드 바 2세가 칸딘스키의 초기 추상회화를 가리키며 다시 꺼냈다. 그 말이 전후 뉴욕 화가들에게 옮겨 붙으면서 미술의 중심은 파리를 떠났다.
연결된 항목 34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구타이 사조 · 매체 1954–1972 소속
- 액션 페인팅 사조 · 매체 1952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해프닝 사조 · 매체 1959 소속
- 루이즈 네벨슨 작가 1899–1988 소속
- 마크 로스코 작가 1903–1970 연관
- 마크 토비 작가 1890–1976 소속
- 밀턴 에이버리 작가 1885–1965 소속
- 바넷 뉴먼 작가 1905–1970 소속
- 바실리 칸딘스키 작가 1866–1944 영향
- 박서보 작가 1931–2023 소속
- 시노다 도코 작가 1913–2021 영향
- 아실 고르키 작가 1904–1948 연관
- 애그니스 마틴 작가 1912–2004 소속
- 에바 헤세 작가 1936–1970 소속
- 윌럼 데 쿠닝 작가 1904–1997 소속
- 이브 클랭 작가 1928–1962 소속
- 잭슨 폴록 작가 1912–1956 소속
- 조앤 미첼 작가 1925–1992 소속
- 캐롤리 슈니먼 작가 1939–2019 소속
- 테오도로스 스타모스 작가 1922–1997 소속
- 토머스 하트 벤턴 작가 1889–1975 소속
- 폴 젠킨스 작가 1923–2012 소속
- 한스 호프만 작가 1880–1966 소속
- 헬렌 프랑켄탈러 작가 1928–2011 소속
- 넘버 31 작품 1950 대표작
- 캠벨 수프 캔 작품 1962 소속
- 쾅! 작품 1963 소속
- 가고시안 갤러리 장소 · 기관 2011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테이트 모던 장소 · 기관 2000 소속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