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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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프닝

사조 · 매체 · 1959

갤러리와 거리에서 한 번만 벌어지는 일회성 행위 예술. 재현을 버리고 사건이 벌어지는 그 자리를 작품으로 삼았다.

음악가 존 케이지와 함께 앨런 캐프로, 짐 다인, 클라스 올든버그가 길을 텄다. 첫 작품은 1959년 공연된 30초짜리 《더 스마일링 워커》였다. 뉴욕 화단을 덮고 있던 추상표현주의의 음산한 공기와는 정반대로 어수선한 행위였고, 이 흐름은 1970년대 초까지 서유럽과 일본으로 번져갔다.

태그: 앨런 캐프로 · 존 케이지 · 클라스 올든버그 · 해프닝 · 행위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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