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프닝
갤러리와 거리에서 한 번만 벌어지는 일회성 행위 예술. 재현을 버리고 사건이 벌어지는 그 자리를 작품으로 삼았다.
음악가 존 케이지와 함께 앨런 캐프로, 짐 다인, 클라스 올든버그가 길을 텄다. 첫 작품은 1959년 공연된 30초짜리 《더 스마일링 워커》였다. 뉴욕 화단을 덮고 있던 추상표현주의의 음산한 공기와는 정반대로 어수선한 행위였고, 이 흐름은 1970년대 초까지 서유럽과 일본으로 번져갔다.
연결된 항목 14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구타이 사조 · 매체 1954–1972 소속
- 넷아트 사조 · 매체 2000 소속
- 레디메이드 사조 · 매체 1913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자본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63–1975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퍼포먼스 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백남준 작가 1932–2006 소속
- 브리짓 라일리 작가 1931– 소속
- 오노 요코 작가 1933–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블랙마운틴 칼리지 장소 · 기관 1933–1957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