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아트
미술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우회하고 인터넷 자체를 작업의 터전으로 삼는 미디어 아트. 관객의 상호작용이 작품의 일부가 된다.
2000년 휘트니 미국 미술관 비엔날레가 넷 아트를 처음으로 독립된 작품 범주에 올렸다. 미술관 바깥을 떠돌던 작업이 미술관 안으로 들어온 첫 사례였다. 이름 자체는 슬로베니아 작가 북 코직이 뒤엉킨 코드 더미에서 우연히 'Net.Art'라는 글자 조합을 보고 지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연결된 항목 8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키네틱 아트 사조 · 매체 1961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해프닝 사조 · 매체 1959 소속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
- 휘트니 미국미술관 장소 · 기관 1930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