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아트
작품 자체가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품은 미술. 대개 조각의 형태를 띠고 관객이 직접 돌리기도 한다.
최초의 작품으로는 마르셀 뒤샹이 1913년 색칠한 부엌 의자에 자전거 바퀴를 꽂아 만든 《자전거 바퀴》가 꼽힌다. 이후 장 팅겔리의 기계처럼 동력으로 스스로 움직이는 작업이 나왔고, 1961년 암스테르담과 스톡홀름에서 열린 총합 전시회를 계기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연결된 항목 9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넷아트 사조 · 매체 2000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옵아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연관
- 카를로스 크루스디에스 작가 1923–2019 소속
- 도큐멘타 장소 · 기관 1955 소속
- 암스테르담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