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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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아트

사조 · 매체 · 1965

기하학적 형태와 색의 장력으로 눈에 착시를 일으키는 미술. 사상이나 정서가 아니라 시각 효과만을 겨냥했다.

1965년 뉴욕 근대미술관에서 윌리엄 세이츠가 기획한 《감응하는 눈》 전을 계기로 이 흐름이 알려졌다. 빅토르 바자렐리와 라일리의 화면 앞에서 관객의 눈은 멈춰 있는 그림이 떨리고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았다. 디자인과 패션은 곧바로 이 효과를 가져다 썼다.

태그: 기하학 · 바자렐리 · 브리짓라일리 · 옵아트 · 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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