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아트
기하학적 형태와 색의 장력으로 눈에 착시를 일으키는 미술. 사상이나 정서가 아니라 시각 효과만을 겨냥했다.
1965년 뉴욕 근대미술관에서 윌리엄 세이츠가 기획한 《감응하는 눈》 전을 계기로 이 흐름이 알려졌다. 빅토르 바자렐리와 라일리의 화면 앞에서 관객의 눈은 멈춰 있는 그림이 떨리고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았다. 디자인과 패션은 곧바로 이 효과를 가져다 썼다.
연결된 항목 8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키네틱 아트 사조 · 매체 1961 소속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리처드 아누스키에비치 작가 1930–2020 소속
- 박서보 작가 1931–2023 소속
- 브리짓 라일리 작가 1931– 소속
- 카를로스 크루스디에스 작가 1923–2019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