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크루스디에스
색을 형태 없이 시공간에서 전개되는 자율적 실재로 다룬 프랑스·베네수엘라 작가. 키네틱 아트의 대표 인물이다.
크루스디에스는 색이 형태나 받침 없이도 홀로 설 수 있다고 보았다. 그는 색을 감산·가산·반사의 세 상황으로 나눠 연구했고, 피지크로미와 크로모사투라시옹을 비롯한 여덟 갈래의 탐구를 이어갔다. 1960년 파리로 옮겨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곳에서 작업했다.
연결된 항목 6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옵아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키네틱 아트 사조 · 매체 1961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마드리드 장소 · 기관 197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