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프라도의 고전 옆에 20세기 미술을 들여놓은 도시. 프랑코가 죽은 뒤 스페인 미술이 다시 열린 곳이다.
1975년 프란시스코 프랑코가 죽고 후안 카를로스 1세가 즉위하면서 스페인의 민주화가 시작됐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명작을 가졌다는 평을 듣는 프라도 미술관 곁에, 왕비의 이름을 딴 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가 20세기 미술을 맡았다.
연결된 항목 18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김수자 작가 1957– 활동지
- 로버트 라이먼 작가 1930–2019 활동지
- 마크 토비 작가 1890–1976 활동지
- 메리 커샛 작가 1844–1926 활동지
- 모리무라 야스마사 작가 1951– 활동지
- 솔 르윗 작가 1928–2007 활동지
- 요제프 알베르스 작가 1888–1976 활동지
- 카를로스 크루스디에스 작가 1923–2019 활동지
- 파블로 피카소 작가 1881–1973 활동지
- 파울라 레구 작가 1935–2022 활동지
- 페르난도 아모르솔로 작가 1892–1972 활동지
- 게르니카 작품 1937 활동지
- 스페인 내전 사건 · 사회운동 1936–1939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바르셀로나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부산 장소 · 기관 1951 활동지
- 브뤼셀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