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라이먼
흰색 위에 흰색을 칠한 회화로 알려진 미국 화가. 무엇을 그릴지가 아니라 어떻게 그릴지만 물었다.
1953년 재즈 색소폰 연주자가 되려고 뉴욕에 온 라이먼은 생계를 위해 현대미술관 경비원이 되었다. 같은 자리에서 일하던 솔 르윗과 댄 플래빈이 동료였다. 그는 1960년까지 그림 곁을 지키며 근무했고, 화방에서 재료를 사 아파트에서 칠하기 시작했다.
연결된 항목 5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솔 르윗 작가 1928–2007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마드리드 장소 · 기관 197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