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아모르솔로
필리핀 농촌 풍경과 초상을 그린 화가. 필리핀 최초의 국가예술가로 뽑혀 미술계의 큰어른으로 불렸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마닐라로 돌아와, 화가였던 외종숙 파비안 데 라 로사의 문하에 열세 살부터 들어갔다. 어머니가 자수를 놓아 살림을 잇는 동안 그는 수채 엽서를 서점에 열 센타보씩 팔았다. 1908년 출품작이 공모전에서 2등에 뽑히며 처음 이름이 알려졌다.
필리핀 농촌 풍경과 초상을 그린 화가. 필리핀 최초의 국가예술가로 뽑혀 미술계의 큰어른으로 불렸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마닐라로 돌아와, 화가였던 외종숙 파비안 데 라 로사의 문하에 열세 살부터 들어갔다. 어머니가 자수를 놓아 살림을 잇는 동안 그는 수채 엽서를 서점에 열 센타보씩 팔았다. 1908년 출품작이 공모전에서 2등에 뽑히며 처음 이름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