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피카소와 미로를 길러내고 가우디가 자기 건물을 세운 도시. 카탈루냐 미술의 중심지다.
지중해에 면한 이 항구 도시는 1859년의 대확장 계획으로 바둑판 같은 신시가지를 얻었다. 파블로 피카소와 호안 미로가 이 도시에서 자라 뒤에 파리로 떠났고,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는 남아서 도시에 자기 건물을 세웠다. 1992년에는 이곳에서 하계 올림픽이 열렸다.
연결된 항목 12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아르 누보 사조 · 매체 1900–1905 활동지
- 데니스 오펜하임 작가 1938–2011 활동지
- 에바 헤세 작가 1936–1970 활동지
- 콘스탄트 니우엔하위스 작가 1920–2005 활동지
- 파블로 피카소 작가 1881–1973 연관
- 호안 미로 작가 1893–1983 연관
- 아비뇽의 처녀들 작품 1907 활동지
- 키스 (클림트) 작품 1907–1908 활동지
- 스페인 내전 사건 · 사회운동 1936–1939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마드리드 장소 · 기관 1975 활동지